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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쾌적하고 달콤한 한여름 밤

  • Editor. 홍은혜 기자
  • 입력 2022.07.2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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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캄 고양
©소노캄 고양

6성급 호텔 빙수, 소노캄 고양

소노캄 고양은 ‘6성급 호텔’이다. 5성급 호텔이지만 고급스러움이 5성급을 뛰어넘을 정도란 뜻. 그럼 6성급 호텔의 빙수 맛은 얼마나 고급스러울까. 소노캄 고양이 이번에 출시한 체리 빙수는 재료부터 고퀄이다.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로 상큼한 라즈베리와 달콤한 미국 워싱턴산 생 체리들이 가득 올라간다. 사용하는 체리의 당도는 18브릭스. 일반 체리의 당도가 약 15~18브릭스니 꽤 고당도에 속한다. 별도의 인공 시럽을 첨가하지 않아도 본연의 고급스러운 단맛을 즐길 수 있다. 또 체리 하나하나의 씨앗을 제거하고, 먹기 좋게 손질하는 데만 빙수 1개당 30~40분이 걸릴 정도로 많은 정성이 들어갔다. 최소 하루 전 예약 필수, 가격은 6만5,000원.

©글래드 호텔
©글래드 호텔

콜라보 맛집, 글래드 호텔 

MZ세대들이 좋아할 소식. 콜라보 맛집 글래드 호텔이 도넛으로 유명한 노티드(Knotted), 비건 코스메틱 브랜드 푸룻스킨(Fruitskin)과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티드 콤보 패키지’에는 시그니처 도넛을 재해석한 ‘노티드 우유 크림 팝콘’, 노티드 스마일 위트에일 캔맥주 2캔, 1만원권 바우처 등이 포함된다. 추가로 서울 글래드 호텔은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메종 그랜드 제주에서는 2인 뷔페 조식권을 제공한다. 가격은 서울 글래드는 9만원부터, 메종 글래드 제주는 19만5,000원부터. 한편 ‘글래드 뷰캉스 패키지’에는 푸룻스킨의 수분 진정 3종 세트가 제공된다. 서울 글래드의 경우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메종 글래드 제주의 경우 야외 수영장 입장권 2매를 추가로 증정한다. 서울 글래드는 11만원부터, 메종 글래드 제주는 15만원부터.

©메리어트 호텔 서울
©메리어트 호텔 서울

쾌적하고 달콤한 한여름 밤, 메리어트 호텔 서울

쾌적한 객실에서 아이와 꿀잠을 자는 방법.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아이 동반 가족을 위한 패키지 ‘패밀리 서머 펀 엣 JW’를 선보인다. 객실에는 인디언 텐트와 매트, 캐릭터 미피(Miffy) 무드등이 설치되며 6만9,000원 상당의 케피(Kefii) 어린이용 버블 클렌저 3종 세트, 줄리아루피(JulieaLoopy) 르 레스쁘띠 보디로션 & 보디워시 세트 등이 제공된다. 36만5,000원부터. 애플망고의 달콤함도 놓치지 말자. 호텔 2층에 위치한 파티세리(Patisserie)에서는 제주 애플망고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촉촉한 스펀지 케이크에 망고 생크림을 샌드하고 제주산 애플망고를 3개 이상 썰어 층층이 채웠다. 윗부분은 애플망고를 돔 모양으로 올린 후 금가루로 마무리했다. 최소 이틀 전 예약 필수, 가격은 12만원.

©안다즈 서울 강남
©안다즈 서울 강남

멀티플렉스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돌아다니는 건 귀찮지만 맛집, 뷰티, 전시회, 호캉스는 즐기고 싶은 욕심쟁이 당신에게, 멀티플렉스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을 추천한다. 화장품 브랜드 로이비(LOiViE)와 함께 진행한 ‘안다즈 서머 바이브 with 로이비’ 패키지에는 조각보 조식 뷔페 2인, 10만원 상당의 로이비 기프트 세트, 로이비 40% 할인권, 실내 수영장 및 피트니스 센터 이용, 무료 객실 미니바 등이 제공된다. 얼리버드 예약시에는 오후 2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도 누린다. 가격은 32만7,250원부터. 호텔 2층에 위치한 조각보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에서는 장어구이, 가리비 세비체, 메로, 소고기 로브스터 전골 등 여름 보양식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1만2,000원부터. 호텔 1층의 라운지 아츠(A’+Z)에서는 안토니오(이혁) 작가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

행복을 그리는 예술가와 함께, 서울드래곤시티

예술가와 함께 하루를 보내는 호캉스. 서울드래곤시티가 에바 알머슨 특별전과 협업한 패키지 ‘스테이 위드 아트(Stay With Art)’를 출시했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과 함께 에바 알머슨 특별전 2인 티켓, 오디오 가이드, 굿즈(그림 포스터, 유리컵, 파우치 중 한 가지)가 포함된다. 스페인 출신 화가 에바 알머슨은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유명하다. 가족과의 식사, 반려동물과 누리는 휴식 등 소소한 일상을 동화 속 장면처럼 따스하게 표현하는 게 특징.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에바 알머슨, Andando’ 특별전에서 그녀의 작품 약 15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14만5,000원부터(부가세 별도). 실내에서 시원하게 관람하면서 행복 에너지 가득 받아 가자.

©조선호텔 & 리조트
©조선호텔 & 리조트

페스티벌 급 패키지, 조선호텔 & 리조트

패키지 라인업이 페스티벌만큼 화려하다. 그랜드 조선 제주에서 진행 중인 ‘렛츠 피크 패키지’에는 수박 빙수, 성인 전용 루프톱 해피아워 2인 이용권, 게임존 코인 3개 등 다양한 혜택이 포함돼 있다. 2박 전용 상품이며 79만원부터. 아이 동반 가족용 맞춤 패키지 ‘러브 마이 조선 주니어Ⅱ’는 47만원부터. 웨스틴 조선 부산에서는 이국적인 여름을 보낼 수 있다. 다이닝 펍에서 ‘오킴스 텍사스 바비큐 플래터’가, 로비 라운지에선 ‘하와이안 애프터눈 티 세트’가 대기하고 있다. 그랜드 조선 부산의 ‘스테이x아트: 쉬머링’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동대문 DDP를 설계했던 건축가 자하 하디드가 디자인한 ‘쉬머 티라이트 홀더’를 제공한다. 47만원부터. 그래피티 서울 판교의 ‘쉐이킷 유어 테이스트’ 패키지는 특별한 레시피로 직접 만들어 마시는 3가지 칵테일 세트 등을 제공한다.

©해비치 호텔 & 리조트
©해비치 호텔 & 리조트

‘당도 200% 보장’ 허니문 전용, 해비치 호텔 & 리조트

당도 200%의 꿀 떨어지는 신혼여행 추억을 보장한다. 해비치 호텔 & 리조트 제주가 신혼부부를 위한 ‘저스트 메리드 시즌2’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에는 프라이빗 체크인 및 발렛 서비스, 오션뷰 객실, 프랑스 샴페인 로랑 페리에(Laurent Perrier) 1병, 마카롱 및 초콜릿 세트, 제네시스 G70 1회 이용권, 섬모라 또는 룸서비스 조식 이용권, 바99 커플 칵테일 세트, 실내외 수영장 이용 혜택 등이 포함돼 있다. 로맨틱한 분위기에 빠질 수 없는 음악도 고급스럽게 듣자. 하루 10객실에 한해 뱅앤올룹슨 무선 스피커를 대여해 주고 있다. 이외에도 3박 투숙시 객실 미니바 무료 이용을, 4박 투숙시 섬모라 2인 뷔페 디너 식사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1박당 43만원부터. 

©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
©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

워터파크 좋아하는 인싸들 모여라, 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

워터파크 좋아하는 인싸들을 위한 여름 특집 패키지. 파라다이스호텔리조트의 ‘씨메르 & 풀’ 패키지는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2곳에서 진행된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스파 ‘씨메르’, 실내외 수영장, 플레이 랩, 키즈존,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이용권,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30% 할인권 등이 제공된다. 패키지는 금~일요일에만 이용 가능하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는 해운대 경관이 펼쳐지는 야외 오션스파 풀 ‘씨메르’ 올데이 이용 혜택과 오렌지 주스(딜럭스 객실 2잔, 프리미엄 딜럭스·스위트 객실 3잔), BMW 키즈 드라이빙, 하바 키즈 라운지 등을 제공한다. 차가운 물에 풍덩 들어가서 더위를 잠시 잊자.

 

정리 홍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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