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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LINE] 매일 방콕 왕복 운항

  • Editor. 홍은혜 기자
  • 입력 2022.07.26 06:35
  • 수정 2022.07.26 09: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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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방콕 왕복 운항, 에어부산

엔데믹 시대인 현재, 최고 인기 여행지는 바로 태국. 이에 에어부산이 태국 방콕의 하늘길을 더 넓혔다. 김해공항과 인천공항에서 방콕 노선을 각각 매일 1회 왕복 운항한다. 부산-방콕 노선은 김해공항에서 오후 6시에 출발해 수완나품 공항에 오후 9시20분 도착하며, 복편은 수완나품 공항에서 오후 10시20분에 출발해 김포공항에 다음 날 오전 6시20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인천-방콕 노선은 인천에서 오후 8시35분에 출발해 수완나품 공항에 다음날 오전 0시55분 도착, 복편은 수완나품 공항에서 오전 1시55분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오전 9시45분 도착한다. 좋아하는 만큼 이제 더 자주 갈 수 있게 됐다.

©에미레이트항공
©에미레이트항공

세계 최초 ‘가상 창문’ 달린 비행기, 에미레이트항공

창문인 듯, 창문 아닌, 창문이 달린 비행기가 하늘을 난다. 에미레이트 항공이 완전 밀폐형 퍼스트 클래스 스위트 좌석을 보유한 신형 보잉 777을 운행한다. 보잉 777은 총 8개의 퍼스트 클래스 개인 스위트룸과 42개의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 그리고 304개의 넓은 이코노미 좌석을 보유한 항공기다. 직접 타 보고 싶다면 두바이나 텔아비브로 가자. 두바이-텔아비브 노선에서 운행 중이다. 신규 취항 노선의 EK931 및 EK932 항공편은 주 7회 운항한다. 두바이발 EK931 항공편은 현지 시간 기준 매일 오후 3시50분에 출발해 오후 6시에 벤구리온 공항에 도착하며, 두바이행 EK932 항공편은 텔아비브에서 오후 7시55분에 출발해 오후 11시59분에 두바이에 도착한다. 럭셔리함과 프라이버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

나랑 별 보러 몽골 가지 않을래? 티웨이항공

별 보러 몽골 가자. 티웨이항공이 9월28일까지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주 3회(수·금·일요일) 운항한다. 인천공항에서 오전 11시에 출발해 울란바토르 공항에 오후 1시40분 도착하고, 복편은 울란바토르에서 오후 3시10분 출발해 인천에 저녁 7시15분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편도 총액(유류할증료, 공항세 포함) 기준 이코노미석 26만9,600원, 비즈니스석 67만9,600원부터다. 8월의 몽골은 최고 기온이 20℃ 정도라 아침저녁으로 서늘하다. 즉, 여행 적기라는 말씀. 게다가 밤이 되면 하늘에서 별이 머리 위로 우수수 떨어져 내린다. 심심할 만큼 사람이 드문드문 있는 곳에서 힐링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추천.

©태국관광청
©태국관광청

올해 바캉스는 동남아에서 모히토를, 진에어

“올여름에는 동남아 휴양지에서 모히토 한 잔 어때”라고 연인에게 묻고 싶은 당신을 위해. 진에어가 아시아 인기 여행지 노선을 넉넉하게 증편했다. 인천-방콕 노선은 오전 항공편을 6회 추가하면서 총 주 13회 운항한다. 친환경 항공기인 B737-8(B737 맥스8) 기종을 투입한 인천-푸껫 노선은 인천에서 매일 오후 5시25분에 출발한다. 이외에도 인천발 다낭, 칼리보, 클락, 괌, 코타키나발루 노선을 주 7회 운항한다. 부산 출발 국제선도 늘어났다. 괌, 방콕 노선은 주 7회로 증편됐으며 다낭, 세부, 클락 노선은 주 4회 운항한다. 몇몇 노선은 개인 관광비자 발급, 무비자 입국 등 동향에 따라 증편될 예정. 여행이 두 팔 벌려 당신을 환영한다.

 

정리 홍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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