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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등린이도 북한산을 쉽고 편하게

트래비만의 뉴스 읽기

  • Editor. 홍은혜 기자
  • 입력 2022.07.28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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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인증숏 찍고 건강과 선물 챙기고

부산 5대 트레킹 챌린지가 10월까지 진행된다. 코스는 마운틴코스 3개(금정산, 봉래산, 가덕도 연대봉)와 오션코스 2개(오륙도-이기대, 동백섬-청사)로 총 5개다. 그중 봉래산은 등산 난이도가 낮은 편이고, 전망대 야경이 끝내주기 때문에 추천하는 코스다. 참여 방법은 트레킹 코스 인증 장소에서 하이 파이브 포즈로 인증숏을 찍고 해시태그(#부산5대트레킹챌린지 등)를 개인 SNS 계정에 게시하면 끝. 경품으로는 파타고니아 가방, 공식 메달, 일러스트 엽서 5종 등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트레킹 후 즐길 수 있는 사진 클래스,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북 하이킹, 러닝 전도사의 플로깅 등 오프라인 행사도 다양하다. 지속 가능한 여행 방법을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챌린지.

©서울관광재단
©서울관광재단

외국인 등린이도 북한산을 쉽고 편하게

이제 외국인 관광객도 북한산을 쉽고 편하게 오를 방법이 생겼다. 북한산 등산을 안내하는 ‘도심 등산 관광 센터(Seoul Hiking Tourism Center)’가 들어선 것. 4개(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언어로 등산 관광 정보와 취향별 등산 코스 등을 제공한다. 외국인들이 이용 가능한 시설로는 샤워도 가능한 탈의실, 물품 보관함, 라운지, 북한산국립공원을 배경으로 찍을 수 있는 포토존, 무료 등산 장비 대여 서비스 등이 있다. 등린이 외국인, 텍사스같이 산이 없는 곳에서 살아온 외국인 친구가 방문한다면 같이 등반해 보는 게 어떨까. 방문하는 이마다 북한산의 매력에 흠뻑 빠져 ‘K-마운틴’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할지도?  

©싱가포르관광청
©싱가포르관광청

편의점에서 만나는 싱가포르의 맛

싱가포르 향수병에 걸린 사람들을 위한 희소식. 집 앞 1분 거리에서 싱가포르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됐다. 싱가포르관광청이 편의점 CU와 손을 잡고 싱가포르 간편식 4종을 출시했기 때문. ‘칠리크랩 피자’와 ‘칠리크랩 핫도그’는 싱가포르의 대표 해산물 요리인 칠리크랩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했다. ‘CU편의점 전용 미니이지 포크’는 친숙한 싱가포르 육포 브랜드 비첸향의 베스트셀러인 미니이지 포크의 용량을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제품. 맛은 비프 맛과 칠리 맛 두 가지다. 포장 패키지에는 싱가포르 아티스트인 리 신 리(Lee Xin Li)의 ‘땡큐 호커스(Thank you Hawkers)’ 삽화를 삽입해 싱가포르 거리 특유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하나 더. CU 공식 유튜브 채널인 ‘씨유튜브’에선 개그맨 유튜버 ‘엔조이 커플’의 코믹한 제품 소개 영상도 만나 볼 수 있다.

©호텔 아츠 바르셀로나
©호텔 아츠 바르셀로나

지중해가 보이는 펜트하우스, 호텔 아츠 바르셀로나

휴양 1번지, 바르셀로나에서 펜트하우스가 우리를 부른다. 44층 높이의 호텔 아츠 바르셀로나의 펜트하우스는 지중해 해변에 있는 리조트로 총 28채 규모다. 2층으로 된 구조에 다이닝 및 거실 공간이 있으며, 독립형 아파트 또는 콘도 스타일 중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 주요 혜택으로는 무료 왕복 공항 교통편, 자동차 ‘미니 쿠퍼 카브리오’ 렌트, 130개 이상의 부티크가 있는 ‘라 로카 빌리지’까지 전용 교통편 및 VIP 라운지 이용, 개인 쇼핑 컨시어지, 불가리 어메니티 등이 있다. 호텔 내에서는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인 ‘에노테카 파코 페레즈’에서 미식을, 42층과 43층에 걸쳐 있는 ‘43 더 스파’에서 케어를 누릴 수 있다. 펜트하우스 투숙객은 43 더 스파를 이용할 경우 카탈루냐 스파클링 와인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이 정도면 지갑 열릴 만하다.

 

정리 홍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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