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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ie Academy

제목

7기 트래비스트를 소개합니다

닉네임
트래비
등록일
2021-01-21 12:06:30
조회수
910

2021년 한 해 동안 
<트래비>와 함께할 든든한 서포터즈,
트래비스트를 소개합니다.

 

▶트래비스트 활동 내역 및 특전

활동기간:  2021년 2월1일~12월31일
활동내역 
1 매월 <트래비> 리뷰 설문을 작성합니다. 
2 우수 리뷰로 채택된 내용은 <트래비> 지면에 소개됩니다. 
3 활동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의 여행 관련 기사를 기고, 작성합니다. 
 
▶트래비스트 특전
1 트래비스트 7기로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2021년 1월호부터 1년 동안 <트래비>를 무료로 배송해 드립니다.
2 작성한 콘텐츠가 <트래비> 지면에 게재될 경우, 소정의 원고료와 트래비 이벤트 진행시 선발 우대 혜택을 드립니다. 
3 우수 트래비스트에게는 여행, 문화 이벤트 등의 취재 및 <트래비> 객원기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김선주
기차에서 창밖을 보면서 마시는 맥주, 여행지에서 맞이하는 맥모닝(아침맥주)을 사랑한다. 여행, 기차, 술을 버무려 ‘철도와 기차가 있다면 어디든지 가는 여행자’가 되었다.  


김수환
‘먼 곳에 대한 동경, 그로 말미암은 여행병’이란 뜻의 작가 부캐 ‘페른베(Fernweh)’를 필명으로 그간의 여행을 <트래비>에 기록하려는 여행기록자.

 

김유니나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이라는 가치관을 가진 낭만 여행자. 언제나 여행의 일상화를 꿈꾸고 있다. 맛있는 음식, 술, 음악이 있다면 여행 이야기로 밤샘 수다도 가능한 애주가.


민보영
여행이 항상 아름답지만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눈물 찔끔 날 만큼 모든 날이 좋았다’로 기억하게 하는 여행의 힘을 사랑한다. <인조이 베트남> 외 3권의 책을 집필한 프로 작가.


박진영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며 어제와 다른 자신을 마주하는 오늘이 좋다. 언젠가 메모장에 가득 적힌 여행지를 모두 다녀오길 꿈꾸는, 아직은 갈 곳이 많은 초보 여행자.


박유정
경험해 보지 못한 것들에 늘 목말라 있다. 그래서인지 여행에 더 빠져들었나 보다. 여행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즐겁게 살고 있다. 


유의민
본캐는 직장인, 부캐는 여행작가. 언젠가 부캐가 본캐가 될 그날을 그리며 배우고 도전하는 자세로 여행 중이다. 올해 <트래비>와 함께 또 한 번의 성장을 꿈꾼다.


윤아진 
평소엔 집순이지만, 여행만 가면 돌변한다. 여행하고 글쓰며 사는 게 꿈이다. 퇴사 후 남편과 444일간 42개국을 여행했고, 블로그 ‘몽몽부부의 두리몽실 세계여행’에 기록을 담았다.


정봄비
바람이 이끄는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 자연경관과 그곳에서 태어난 이야기들과 함께, 매 계절의 아름다운 순간들을 마주하며.

 

주윤희 
여행을 하며 가끔씩 느리게 세상을 바라본다면 평범한 일상도 특별해질 것이다. 여행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일이 행복하다.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린다.


홍수지 
여행으로 일과 쉼을 함께 하는 일상여행자. 낯선 곳으로의 일탈도 좋아하지만, 당연하고 익숙했던 것들이 새로워 보이는 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긴다.


*트래비스트(Traviest)는 <트래비>의 여행 뉴스와 스토리를 발굴하고 생산하는 콘텐츠 서포터즈입니다. 여행, 맛집, 액티비티 등 다방면의 소식통 역할은 물론 매달 <트래비> 기사에 대한 리뷰를 맡게 됩니다.
 

작성일:2021-01-21 12:06:30 125.176.227.43